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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기

어제의 급식. 급식실 作. 2016.2.51. 설 연휴 전날이므로 장감님, 교직원들과 서로 설 인사 나누고 조퇴.2. 아랫동네에 보영만두지점이 오픈한 것을 보고 지나가는데, 옆에서 지나가던 여고생들의 대화1) 보영만두래 보영만두2) 그래? 뭐가보영?1) 만두보영2) 그걸 개그라곸ㅋ3. 어제 카레 만들고 남은 고기와 야채로 돈지루를 만들어 먹었다. 적당히...

어제의 일기

어제의 점심. 호야 作. 2015.9.251. 어제는 양지 숲속 곤충마을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내가 생각했던 그 위치가 아니었고,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큰 규모는 아니어서 약간 당황했지만 뭐. 애들 재미있었으면 됐지.2. 마치고는 4학년 선생님의 주도로 나, 5학년 선생님, 행정실 주무관님, 3학년 선생님 이렇게 시내에서 저녁을 먹었다. 원래...

어제의 일기

어제의 급식. 급식실 作. 2015.5.221. 주무관님이 탁구부 애들 줄 아이스크림 넣을 냉동실이 부족해서 도움반 냉동실에 좀 넣었는데, 아이스박스에 드라이아이스가 보여서 한동안 이걸로 산신령 놀이하고 잘 놀았다.ㅋ2. 여친님 모시러 광명 가는 김에 코슷코 ㅌㅌㅌ. 역시 코슷코는 평일 저녁에 와야 돼. 주말엔 박터지거든.3. 날씨가 덥다 못해 뜨거웠다...

어제의 일기

어제의 급식. 급식실 作. 2014.12.31. 급식에 새우튀김이 나왔다. 우와. 사실 갈라보면 안의 새우살은 거의 볼펜 수준이다마는. 나 근무하고 나서 처음 보네. 2. 어제 왈패가 수학시간에 유난히 짜증을 내고 센터에서 주는 인지치료 숙제 해야 한다고 빨리 마쳐달라고 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지난번 도움반에서 준 숙제는 계속 미루고 시간 끌다가...

어제의 일기

어제의 점심. 한국민속촌 장터식당 作. 2014.11.281. 어제는 학생들 데리고 한국민속촌에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비가 막 폭우처럼 쏟아붓진 않았지만 그래도 계속 와서 귀찮. 학부모들에게는 미리 비온다고 예보가 떴으니 우산 챙겨달라고 문자 넣었더니만 왈패는 그나마 우의를 입고 오고 꼬꼬맹이는 빈손(...). 애 감기 걸려도 좋다는 걸까. 다행히 내가...

어제의 일기

어제의 급식. 급식실 作. 2014.11.211. 요리수업을 하면 왈패도 꼬꼬맹이도 좋아서 막 날뛴다. 문제는 꼬꼬맹이는 그래도 말은 잘 듣는데, 왈패는 이제 머리 좀 굵어졌다고 말 안듣고 멋대로 하다가 실패하고는 뒷처리를 나한테 미뤙.ㅋ 이것아. 그 습관 안 고치면 너 중학교 가서 후회할거다.2. 사서쌤 자녀분 생일이라고 전교생, 전 교직원에...

어제의 일기

어제의 급식. 급식실 作. 2014.10.241. 어제는 학교에서 알뜰시장이 열렸었다. 사진이 많아서 따로 포스팅할 거지만 꽤 다양한 물건이 나왔고, 작년보다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더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2. 어제 교장선생님이 재배한 무밭에서 무우를 받아 왔다. 무 받으려면 3시 반까지 비닐봉지 가지고 오라기에 비닐봉지 하나 들고 뽈뽈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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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급식. 급식실 作. 2014.7.251. 왈패에게 방학숙제 안 주려다가 하도 곱셈 연산에서 오류를 보여서 곱셈실력 키우라고 문제지 한 권 줬더니 국어 동시쓰기도 숙제 주면 안되냐고 해서 오늘 줬더랬다. 그러니 얘가 다 하면 스티커 다섯 개? 라면서 감히 날 상대로 조건을 제시하네? 왈패. 그 숙제 펴봐봐. 다 했어? 일단 조건 협상은 숙...

어제의 일기

1. 여친님과 장을 보고 김밥을 만들었다.재료를 준비해서.잘 만다음 부엌칼로 싹싹~으앙 맛남. 근데 내 본가는 초대리밥 스타일인데, 여친님네 댁은 맨밥 스타일이라고참치김밥도 맛나용점심으로 말아놓고 레모네이드와 함께 도란도란 냠냠2. 어제는 31일이었으므로 배라가서 패밀리 사이즈 구입 후 하프갤런으로 업함. 결재는 물론 그간 모아놨던 헌혈 상품권...

어제의 일기

어제의 급식. 급식실 作. 2014.5.161. 급식 받아서 먹으려고 앉았는데, 교장선생님 왈 "알선생은 전생에 햄 못먹다 죽은 귀신이 붙었었어? 왜 햄을 그렇게 많이 받아~?" 하시기에 "아 부대찌개를 좋아해서요~"라고 답해드렸다. 그러자 교장선생님은 "아 그래?"하고 납득하셨는데, 옆에 계시던 주무관님 세 분이 막막 시장 근처에 있는 부대찌개집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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