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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토요일 밤.'';

1. 오늘은 오랜만에 목욕도 하고 머리도 깎았습니다. 주위에서 머리 길다고 원성(?)이 자자했거든요.0ㅅ0 깎고나서 보니 지저분하지 않고 깔끕해서 좋습니다. 근데 사실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자르기가 힘들어요.머리깎는 언냐가 얼마나 잘 알아먹어주시는지가 관건입니다. :)목욕탕 때밀이 아저씨는 올만에 왔다고 사탕 줬음.ㅋ2. 1T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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