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가기 전 레포데2를 잠깐 해봤는데... diary of the day


그래픽도 좋고 뭐 광원효과라든가 무기라든가 다 좋은데...

울팀 인공지능...

...

아 이거 진짜 욕나오네여.

바로 옆에서 동료가 쳐맞고 있는데 도와주러 올 생각도 않는데다가

자기가 좀비에게 쳐맞고 있어도 가만히 있는 이놈의 인공지능..

대체 '밸브 야 이 십숑키야' 하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지금은 챕터1-4 아트리움에서 손 놓은 중.

체력이 약해진 것 같지만 탱크가 연속으로 나오면 나보고 어쩌라고..

병이 일단 발병하면 하나만 나오는 게 아니라 몰려 오는 느낌. diary of the day

제가 아프다는 건 아니고..

아버지께서 그제 부터 복통을 호소하셔서 병원에 갔는데 일단은 요로결석이 의심된다고 합니다.

소변 보실때도 통증을 호소하셨으니...

근데 문제는 결석이 초음파 쇄석법 쓰기엔 작다나..-_-;

게다가 대장에 용종이 발견되어서 내시경 수술 예약도 잡아놓으신 상태구요..

대장의 용종은 암이 아니길 기도해야겠습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로 감기 몸살 증세이신데 거기에 요즘 월말이라...

피로증세까지 겹치셔서 정말 뜸하시는 것 말고는 별 수가 없네요.

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도 어머니가 하루 안나가시면 그만큼 일이 쌓이기 때문에..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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