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에서 갔던 잔미술관입니다.
어찌어찌해서 검색해서 가게 되었는데, 이런 곳에 뭐 있단 말야? 싶을 정도의 꼬불꼬불 산길을 한참 올라가다 보면 나옵니다.;;
커피사진은 찍는걸 깜빡했고, 루왁커피와 드립커피를 주문해서 마셨는데, 마실 때 자신이 잔을 고르면 거기에 담아줍니다. 이쁜 잔들이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어요. 커피의 맛과 향도 진해서 좋았습니다. 화천에서 가볼곳이 마땅찮을때 가볼만함. 다만 가는 길이 외길인 경우, 내려오는 차와 만나면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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