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강남 갈 일이 있었는데 그때 점심으로 먹어본 쉐이크쉑입니다. 들어온 지 몇 년 되었을텐데 그때는 시간이 안 되었고 이제서야..ㅎ
강남역에서 조금 걸으니 나옵니다
입구에서 무표정한 직원이 메뉴판을 나눠줍니다. 카운터 가서 쉑버거 싱글, 클래식 쉐이크, 프라이를 주문
조금 기다렸다 벨이 울려 받아왔습니다. 일단 버거는 재료들이 싱싱하긴 한데, 크기가 상당히 작았어요. 패티도 얇은 편이고 바싹 구웠습니다. 몇 입만에 사라지는 양...
감자튀김은 적당히 두툼하고 잘 튀겨졌는데, 쉐이크에 찍어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케찹 이런거 필요없었고 쉐이크에 찍어서 다 먹어치웠지요. 남은 쉐이크는 단독으로 먹기엔 약간 느끼했음.ㅎ
가격대비 좀 그냥 그랬어요. 경험해봤으니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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