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Diary of the day

오늘의 급식

1. 오늘은 학교 현관에서 오는 학생들 맞이하고 손소독 및 열 체크 안내하는 순번인지라 9시 10분까지 있었다. 학생들 마스크 쓰고, 개인컵에, 신주머니에, 개인 위생물품 이것저것 챙겨오느라 가방이 한가득이었지만 다들 친구들과 선생님 보니 얼굴엔 웃음꽃이 가득. 그 와중에 오는 날짜 착각해서 돌아가는 학생도 있었다.

2. 요즘은 하루이틀정도 제외하면 꾸준히 더운 날씨라 퇴근하면 땀이 흥건하다. 지금 6월 초인데도 이렇게 더운데, 여름엔 과연 얼마나 더울까. 후덜덜. 그나마 17시 정도 되면서 열기가 좀 식으니 낫다.

3. 벌써 한 주의 반이 지나갔네. 늘 생각하지만 시간은 참 빠르다. 

덧글

  • Mirabell 2020/06/03 21:23 #

    오늘 수요일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랬습니다. 내일모레면 금요일이라니... 이렇게 또 여름이 오네요... 즐겁게 맞이하면서 열심히 운동을 ~~
  • 알렉세이 2020/06/06 17:05 #

    시간이 금방 간다는게 좋기도 하더라구요
  • 개성있는 얼음여왕 2020/06/03 22:17 #

    맛있겠당카레ㅠㅠ
  • 알렉세이 2020/06/06 17:05 #

    카레는 언제나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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