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먹으러 다녀온 미금역의 수사라는 초밥부페입니다.
자기님이 예전에 위례신도시쪽의 수사 갔다가 맛있었다고 오늘 위례까진 좀 멀고...대신 미금 지점에 다녀왔지요.


놀랍게도 선불이고, 실물카드랑 삼성페이만 되고 현대카드 앱카드는 안됨. 헐...

분위기는 어수선합니다
전체적으로 가짓수가 적은 편이고, 음식이 묽거나 집는 집게가 2~3종류마다 하나씩 비치되어 있는 등 원가절감에 힘쓴 노력이 여기저기 보입디다.

이미지는 이미지일뿐
이제 부페는 많이 먹지도 못하니 양보단 질로 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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