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봉피양 - 평양냉면 Foods/Restaurants

점심 먹으러 갔던 봉피양 대치점

반찬

따뜻한 차 한잔. 이날 손님이 그렇게 바글바글한 것도 아니었는데 서빙이 좀 별로였습니다. 사람이 세 명 왔는데, 테이블 안내해주면서 잔이랑 보조 접시가 2개 있는 걸 뻔히 보고서도 그냥 간다던가, 그래서 요청드렸더니 잔만 딸랑 하나 주시는 거라던가. 

저는 평냉. 을지나 다른 곳 가 봤지만 제 입맛에는 봉피양이 제일 좋더군요.

자기님은 설렁탕. 맛있었다고

냉면에 고기가 한 점만 있길래 나가면서 물어보니 원래 두 점 맞다고. 이번에 신입이 새로 들어와서 깜빡했나보다고 미안해 하시던데, 얼마 전에 인터넷에서 봉피양 다른 지점 갔더니 고기 한 점 주더라는 이야기가 생각나더군요. 정말 신입직원분이 깜빡하신건지 아니면 한 점 올려놓고 말 안하면 그냥 넘어가는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전에 어머님 모시고 용산점 갔을때는 아예 고기가 없어서 직원 불러 얘기해서 받았던 적이 있었지요. 흐음.

냉면 자체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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