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피쉬 우드의 나무 쟁반 Diary of the day

추석 전에 텀블벅에서 버려진 나무 파레트 등을 재활용해서 나무 쟁반을 만든다는 펀딩이 있었습니다. 

제주도의 셀피쉬 우드라는 목공방이었는데, 그렇잖아도 나무 쟁반이 필요했어서 큰 거 하나, 작은 거 하나 이렇게 펀딩을 넣었었지요. 

펀딩은 다행히 성공적으로 끝나서, 추석 지나고 10월 초 쯤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간 사용해 봤는데,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이렇게 포장되어 옴

큰 거 하나 작은 거 하나

제주도에서 왔다고 마스킹 테이프도 제주도 그림

저기는 인스타 주소만 적혀 있던데 네이버에 스마트스토어와 블로그가 따로 있더군요.



                                                     손잡이는 단단하게 박혔습니다.

매끈하게, 튀어나온 가시 같은 것 없이 마무리 잘 했습니다. 마음에 들었어요.

그 후에는 뭐 이것저것 야식이나 꽃이나 아침 영양제나 담으면서 계속 사용해봤습니다.

매끈하고,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적당히 묵직한 감이 있고, 견고하고. 오래 잘 쓰겠네요. :) 버려진 나무들을 재활용한다는 점에서도 좋았습니다.


덧글

  • 2018/10/27 14: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0/28 20: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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