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여행] 알란다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자유여행

스톡홀름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알란다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여정.

알란다 공항에서 우리가 탈 비행기를 찾아봅니다.

첫날 왔을때 지나갔던 그 길

이제는 셀프 체크인을 합니다.

핀에어는 36시간 전에 홈페이지에서 자리를 정할 수 있는데, 그게 몇 번이나 에러가 나더라구요. 나중엔 포기함.-_- 그래서 갈 때는 3명이 함께 앉아서 갈 수는 없었습니다.ㅠㅠ

셀프 체크인도 나름 할 만 합니다.

인천공항도 이거 도입했던가

마치고 나면 캐리어에 묶는 이거 나오고

티켓도 나옵니다 허허허

시간 확인

짐 무게 재는 저울도 있었는데 고장나서 무소용

여기도 이제 마지막이로군

스웨덴 와서 이 버스 타고 스톡홀름까지 갔었지요 

우리가 이번에 타고 온 알란다 익스프레스

와서 정보와 이런저런 예매했던 티켓을 얻은 인포센터. 이제 여기 우측으로 갑니다.

그러면 멘지스 티켓 오피스라는 곳이 나오는데, 여기가 부가세 환급신청하는 곳이지요.

작성해온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현금으로 받을래 니가 결제했던 카드로 환급받을래. 카드로. 그러면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 등등을 쓰고 서명.

직원들도 되게 친절함

인포센터에서 아예 이걸 챙겨주더군요. 이걸 보고 찾으라고.

그러면 얼마 환급 받을지, 언제쯤 환급될지 알려줍니다. 끝.

짐은 여기로 숑숑

셀프 삑삑

여기서 부치면 갈때와 마찬가지로 인천까지 한번에 감

한산하네요.

화장실이나 가야지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하니 요한&니스트룀에서 커피한잔

짐까지 부치고 나니 진이 빠져서. 카페인 충전

터미날2에서 출국

달라호스. 은근 디자인에 비해 높은 가격대.

기다림은 지루합니다.

흡연하는 분들에게 담배 선물하려 했더만... 여기는 참 한국 담배 없지..ㅠㅠ

면세점이나 둘러봅니다. 겁나 큰 멘토스

토블론 초콜릿도 은근 인기있나봐요

히익 감초다

귀엽곰

여기서 스톡홀름 열쇠고리 하나 샀던가

북유럽스런 디자인들의 물건이 한가득. 물론 가격도 북유럽스럽지

그래. 달라호스 귀걸이와, 스톡홀름 열쇠고리를 샀더랬습니다.

슬슬 사람들이 모이고

가즈아

이제 정말 빠이빠이. 스톡홀름

작은 비행기

그래도 음료 한 잔 마시고

반타공항에는 비행기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갑니다.

버스 안에서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니 편하네요.

뭔가 한창 공사중인 반타공항

주광색 등이 켜졌습니다. 해가 정말 빨리 지는군요.

사람들이 바글바글

여기서도 좀 기다려야 하니 면세점이나 가볼까

무민 한정판 틴케이스과자 헠헠

선물용 고디바

이제 인천행 비행기를 타러 ㄱㄱ

의외로 한국사람들이 많아서 깜놀

비행기를 탔다. 비록 자기님과 떨어져 앉기는 했지만.ㅠ 복작복작함

돌아가는 것도 긴 여정. 근데 이번엔 경로지도를 안 보여줌.ㅠ

발진 준비

반타공항도 안녕.;ㅅ;

석식. 뭔가 매콤한 고기와 밥이었던 것으로 기억. 원래 양식 주문하려 했는데, 자리가 뒷 자리다 보니 내 즈음에는 양식이 다 떨어졌다고 올 한식으로만 줌.ㅠㅠ

버터도 있고 치즈도 있고. 위쪽 가운데의 빵은 흑빵처럼 꽤나 거친 느낌의 맛을 자랑했습니다.

맥주가 빠지면 쓰나


영화보다 자다를 반복

인천 도착 전 아침. 주스와 요플레와 계란과 야채볶음, 소시지 등

바깥의 하늘 색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그때 보던 게 사진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핀에어는 날개 디자인도 참 하늘이랑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었지요.

슬슬 착륙준비

얘들은 광고도 참 춥게 한다니깐.

인천인가봉가

바다 위로 전깃줄이?

착륙한드아

웰컴 백 인천

무사히 도킹

이제 집으로 가야지

짐까지 찾고. 이제 여행은 정말 끝

다음 여행을 기약하면서 인천대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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