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갔을때 가본 집
북대전IC 나오자마자 얼마 안되어서 나옵니다.
묵 2개시킬까 고민하고 있으니 서버분이 보리밥 한개 묵 한개 추천하셔서 그렇게 주문함
주문 넣은지 3분도 안되어서 상이 차려집니다.
보리밥. 된장은 조금만 넣고 비비라고
된장. 짭짤하더군요.
묵사발
센스있게도 앞접시 4개 주심
맛있게 먹었습니다. 묵사발의 육수는 멸치내음이 좀 진하게 나던데, 간혹 가쓰오부시같은 느낌도 나더군요.
먹고 속이 편안해서 좋았음. 근데 레알 패스트푸드...=ㅅ=;;;






덧글
소곡주 정말 맛있는데 ..헿..
따끈한 보리밥과 시원한 묵사발 조합 진짜 좋을 것 같아요 ^^
완전 건강한 한끼 식사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