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여행] 알란다 익스프레스 Alanda Express 타고 알란다 공항으로 자유여행

한국으로 돌아갈 비행기를 타는 날입니다. 

화창(?)한 날씨지요

이제 안녕안녕

귤나무. 귀엽당

중앙역에서 알란다 익스프레스를 탈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길이 연결됩니다.

알란다 익스프레스의 자랑인 알란다 공항까지 20분


TICKETS라고 쓰인 곳에서 역무원에게 구입하거나 기계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출발 시간을 알려주는 화면. 대략 15분마다 열차들이 출발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한국에서 미리 표를 예약, 결제하는 것이지요. 알란다 익스프레스 홈페이지 가서 회원가입하고 예매, 결제, 바우처출력까지 해 왔습니다. 수, 목, 금은 할인해서 1인당 150크로나의 가격이에요.

4분 후에 트랙 2번에서 출발

뭐 이런 기계입니다. 스웨덴은 셀프 체크인 기계도 잘 되어 있어용. 핀에어도 마찬가지였고.=ㅅ=

사무실에는 딱히 들릴 일이 없지만... 그냥 사진 찍.

2번 트랙. 왼쪽의 열차에 탑승 후 아무데나 앉고 직원이 오면 바우쳐를 보여주면 됩니다.

열차내부는 깔끔하고 쾌적합니다.

이 직원분이 돌아다니면서 표를 체크하는데, 현장구매도 가능해 보였습니다. 제 옆자리 아저씨가 바로 카드 꺼내서 결제하더라구요. 근데 정확한 건 알 수 없었습니다.

붕붕 갑니다

KTX보다 소음이 적어 조용합니다.

현재 속도 190km/h

무료 와이파이도 가능합니다. 도착까지 20분이지만

옷걸이를 걸어 놓을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이제 알란다공항 남쪽

2,3,4 터미널에 도착합니다. 

내리면 바로 2,3번 터미널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빠르고 쾌적함. 알란다 익스프레스의 탑승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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