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여행] 옌센스 뵈프후스(Jensens Bofhus) 자유여행

오전에 시청 갔다가 점심 먹으러 간 옌센스 뵈프후스 입니다. 

런치가 가성비 좋은데 물과 커피 포함한 유럽산 소 우둔살 스테이크 170g(230g 업글에 20크로나 추가) / 닭가슴살 1조각(2조각에 20크로나 추가) / BBQ처럼 구운 돼지고기 안심 170g(230g 업글에 20크로나 추가)이 무료 감자와 소스가 곁들여져서 커피 포함 기본 75크로나였습니다. 샐러드바 포함하면 99크로나. 샐러드바에 디저트까지 포함하면 129크로나였어요. 샐러드바만 따로 주문해서 먹을 수도 있었습니다.

손님이 꽤 많았습니다.

완전 오픈은 아닌데 어떻게 요리하는지는 다 보이는 주방

샐러드바. 상당히 건강하게 느껴지는 맛.

부지런히 가져와서 먹었습니다.

지금 보니 디저트도 먹고싶다아...

감자와 소스를 빼면 이렇게 고기만 나옵니다. 바비큐 양념을 발라 구운 돼지고기 기본

소고기보다 돼지고기가 더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아래쪽은 소고기 미디움

음식은 괜찮았는데, 계산할 때 담당 서버가 계산서를 안 줘서 캐셔가 한참 기다렸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소통이 좀 잘 안되는 듯.  

다 먹고는 vete katten으로 커피 마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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