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예약하러 갔다가 간 김에 커피도 냠냠...
매장이 이사한 후 처음 가 봤는데 공간이 더 넓어져서 한층 여유로워 보인다. 식물도 더 많아진 느낌.
아이스 아메리카노 샷 추가. 여기 사장님은 레어 유리잔도 잘 모으시는 듯
가게의 멍뭉이인 고래. 순하고, 착하고 보들보들. 쓰담쓰담하면 참을성 있게 기다려준다. 그것만으로 치유가 됨.
자기님과도 같이 와야지. 허허
이거는 판매용이래서 솔깃함
수생식물은 맨날 부레옥잠만 보다가 얘를 보니 신기방기. 이름은 잘 모르겠다만..






덧글
요즘은 다 어디로 간건지 ㅠ좀처럼 보기힘든 의자들이여요..ㅎㅎ
고래 넘 귀엽네요 ㅎㅎㅎ
커피잔도 완전 취향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