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기 Diary of the day

어제의 급식. 급식실 作. 2016.2.5

1. 설 연휴 전날이므로 장감님, 교직원들과 서로 설 인사 나누고 조퇴.

2. 아랫동네에 보영만두지점이 오픈한 것을 보고 지나가는데, 옆에서 지나가던 여고생들의 대화

1) 보영만두래 보영만두

2) 그래? 뭐가보영?

1) 만두보영

2) 그걸 개그라곸ㅋ

3. 어제 카레 만들고 남은 고기와 야채로 돈지루를 만들어 먹었다. 적당히 맛나고 따뜻하고 배부르고.

4. 퇴직했으니 실업급여를 신청할 것인가. 공부하면서 알바를 할 것인가. 고시원은 후반기.


덧글

  • Mirabell 2016/02/06 16:03 #

    헐.... 퇴직이라니... 이게 무슨 소식이신지... ㅠ_ㅠ 하반기 고시원이라고 하신걸 보니 뭔가 계획이 있으신것 같은데.. 이 추운날 실업급여라니.. 실직자로서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편치 않은 상황이셨는데 저보고 기운내라고 하시다니... 부디 ... 알렉세이님께서 계획하시는 대로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셔요!!!
  • 알렉세이 2016/02/06 22:42 #

    고맙습니다. 그래도 3년간 일했으니 1년은 공부해봐야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2016/02/06 21:1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06 22: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googler 2016/02/09 07:42 #


    국자리에 떡국인가요?
  • 알렉세이 2016/02/09 10:49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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