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인가 수요일부터 2차 스터디를 시작했다. 보통 정자, 서현쪽에서 만나 카페에서 스터디를 한다.
멤버는 모두 남자고 나까지 5명. 모두 남성이 여자가 한두 명 끼어 있는 것보다 훨씬 낫다. 집중도 면에서든 뭐든.
오늘은 아침 10시부터 밤 9시까지 했는데, 어휴. 죄다 끝날때쯤 기진맥진.
식사도 걍 근처 김밥천국에서 간단하게 후딱 먹어버리고.
내일은 늦잠 좀 자야지.=ㅅ=
이제 월급날이 얼마 안 남았긴 한데, 참 여기저기서 돈 나가는 소리가 들린다.ㅠㅠ






덧글
허나 전 백수인지라...(....)
저도 늦잠 자고 싶지만 여러 사정에 의하여 버스 기다리는 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