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중화관 - 해물쟁반짜장, 사천탕수육, 해물짬뽕, 옛날짜장밥 Foods/Restaurants

어제 저녁으로 먹었던, 에버랜드 가는 길에 있던 중화관.

해물쟁반짜장 2, 사천탕수육 소, 해물짬뽕 1, 옛날짜장밥 1 

자스민차...인가? 색만 옅게 우러나고 향도 안 나던 차.

사천탕수육이 제일 먼저 나옴.

덩어리 하나하나는 약간 큰 편.

그렇게 맵진 않았고, 돼지고기보다 밀가루 반죽 씹히는 느낌이 더 많았다.

양은 많았고 그냥저냥. 홍합 중 몇 개는 입 꾹 다물고 있던데.-_-

수타면이라 그런지 면에 찰기가 많았고, 굵었다.

이게 일반 오징어일까 깔라마리 묵일까. 후자에 한표.

옛날 짜장밥. 이거 시킨 쌤은 몇 숟갈 뜨다 말음. 먹어보니 너무 기름이 많고, 너무 짜고.

전체적으로 별로였음. 사천탕수육이 그나마 제일 나았던가.

덧글

  • 한이연 2013/09/18 19:01 # 답글

    짜고 자극적이고 느끼한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군침이 도는 사진같습니다.. 외식을 못해본지 몇달 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 알렉세이 2013/09/18 20:24 #

    완쾌되면 일단 외식레이드 뛰시지요.ㅋㅋㅋ
  • 토깽이 2013/09/18 23:33 # 답글

    흔한게 중국집이지만 맛있게 하는 집 찾기는 힘든듯요..
  • 알렉세이 2013/09/19 01:36 #

    그렇죠.=ㅅ=
  • 모라토리엄 2013/09/19 00:55 # 답글

    츄르릅
  • 알렉세이 2013/09/19 01:36 #

    배고프시군요.
  • 늄늄시아 2013/09/19 10:22 # 답글

    찰진 수타군요! 찰지구나!
  • 알렉세이 2013/09/19 12:14 #

    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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