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는 전에 쓰던 폰에서 전화번호부와 사진을 추출하기 위해 삼성 서비스센터로 감. T월드 대리점에서는 일단 폰이 켜져 있어야 하고 수수료 5천원이 듬. 기사님이 좀 낑낑대긴 하셨는데(안의 단자가 쇼트먹었고 부품을 4년간 보관하는데 예비부품이 없다고 근데 내가 폰은 버려도 좋으니 사진과 전화번호부만 추출해 달라고 하자 한결 수월해 하심) 어찌어찌 전화번호부와 사진을 추출해 새 폰에 저장. 그것도 무료! 존나좋군?
2. 오면서는 맞은편의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들러 고기 베이크와 크림치즈 프레첼을 구입. 코스트코를 가기엔 너무 머니 아쉬운대로 트레이더스라도 가야지.ㅠㅠ 재미있던 것은 계산대에 보니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들이 많았는지 코스트코 가방이 많이 보였다는 거.
간만에 먹는 베이크. ㅎㅎ
프렛첼 안의 크림치즈는 어째 좀 달짝지근한게 설탕을 넣었나.ㄱ-
3. 공부한다는 것이 면죄부는 아니다. 흔히 '시험치는 게, 공부하는 게 무슨 벼슬이라고'라는 말이 있는데 그러지 않도록 주의. 또 주의.
4. 내일은 다시 월요일이구나. 그래도 내일은 요리수업, 친구초청잔치 진행. 화요일은 학교 영어축제 진행. 이틀만 하면 수요일은 개교기념일, 목요일은 현충일, 금요일은 재량휴업일. 해서 5일이나 쉰다.






덧글
파는 메뉴도 비슷하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