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MC스나이퍼 노래를 듣기 시작했다. 이미 은퇴했어도 음악은 내 맘에 쏙 들더라. 아 물론 전 곡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대부분의 곡이 그렇다는거.ㅋㅅㅋ
요즘 듣는 목록 : 육도윤회, 기생일기, 뉴욕스타일, 솔아솔아푸르른솔아, could be luv, 한국인, Baby don't cry, 2003 자메이카 로, champion, buddha baby, Gloomy sunday, 신의 시, swing, 네 자루의 MIC, puregal, 대화, 서울을 떠나며, 달빛의 노래, 마음난리, skill N message, To be, Run & Run, 봄이여 오라, 김치 한 조각, 문을 열어 문으로, 지도 밖으로의 행군, 모의 태, Where am I?, sniper sound, better than yesterday, How bad do you want it?
1~4집까지의 곡들이고 그 후의 것들은 따로 들음.






덧글
단체곡이 두개있는데 둘다 괜찮고 특히 Call Me 에선 딴거 필요없고 간만에 피처링한 비도승우 때문에 충분히 뽕뽑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나머지 중에선 죽음의 예술하고 박완규가 피처링한 곡이 괜찮았습니다.
P.S. 근데 MC스나이퍼 은퇴했나요? 그냥 마지막 앨범이라는 건 줄 알았는뎅
아. 제가 마지막 앨범이라는 건 들었는데 그때 은퇴한다는 이야기가 같이 나왔던가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기억하고 있나 봅니다. 어쩌면 루카스님 이야기가 맞을지도 모르죠. 그러니까 앨범에선 은퇴하고 스나이퍼사운드 CEO 역할에 충실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