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왔다아~

저번에 또 주문한 책이 왔습니다아~

원래 예정일은 11월 5일이었는데 지난번에 자꾸 늦게 온다고 궁시렁거렸더니 이제 일찍 보내는듯.-ㅅ-

어? 공기가 들어서 빵빵해야 하는데 납작한 이건 뭐하러 넣은겅미?

우왕 이 알흠다운 책들. 특히 굽본좌의 책을 기다렸습죠. 나머지는 전부 마약관련 책.
취미입니다. 존중해주시죠(어?)

알흠다운 이 부록들.

지난번의 지름과 함께 당분간은 심심하지 않을겁니다.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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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oland_Kou 2009/11/03 08:10 # 답글

    아놔 아직 2차세계대전사 못받았는데....
  • 알렉세이 2009/11/03 16:49 #

    낄낄.
  • 북천인 2009/11/03 13:25 # 삭제 답글

    上帝님 詩

    "世上에 내려와 한걸음 걸으니 땅이 두려워하고

    말 한마디에 하늘이 두려워하네.

    내가 머무를 곳이 없으니 나는 가객이로다.

    동쪽으로 가도 東亦客이고 서쪽으로 가도 西亦客이니

    天地의 無家客 이라.

    오로지 머무를 곳 없는 나그네이고,

    오직 의지할 곳 없는 거지上帝로다.

    시절이 어쩔 수 없어 三界의 일을 質定하고

    天地公事를 맡았건만

    神明들이 짐을 보면서 울음을 멈추지 아니했고,

    인간들은 慾心을 멈추지 아니한즉

    그 뜻을 다 받아줄 수 없어,

    天地公事의 質定만 다 해 놓고,

    법의 用事는 首婦들에게 맡겼네.

    恨 많기로는 짐과 首婦들이 천지에 첫째니라.”



    http://cafe.daum.net/taejo1004/M6cI/6



    更逢今日修源旅 誰知今日修源旅
    갱봉금일수원려 수지금일수원려

    누가 금일 수원나그네(修源旅)를 다시 만날 수 있겠는가?
    누가 금일 수원나그네(修源旅)를 알 수 있겠는가?
  • 알렉세이 2009/11/03 16:50 #

    그래요. 그 자칭 상제님은 뭐하신답니까?
  • 달빛고양 2009/11/06 13:42 # 답글

    대단하시네요;;후와..다 마약인데요/.?
  • 알렉세이 2009/11/06 13:49 #

    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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