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토요일 밤.''; diary of the day

1. 오늘은 오랜만에 목욕도 하고 머리도 깎았습니다. 

주위에서 머리 길다고 원성(?)이 자자했거든요.0ㅅ0
 
깎고나서 보니 지저분하지 않고 깔끕해서 좋습니다. 근데 사실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자르기가 힘들어요.

머리깎는 언냐가 얼마나 잘 알아먹어주시는지가 관건입니다. :)

목욕탕 때밀이 아저씨는 올만에 왔다고 사탕 줬음.ㅋ

2. 1T짜리 하드 사려고 지마켓 찾아보니 2T짜리가 나왔더라구요.

근데 가격은 27만원 정도.ㅎㄷㄷㄷ

조금만 더 개겨보다가 2T가 1T 수준으로 떨어지면 살까 싶습니다.

3. 동생이 요즘 골골골 합니다.

수능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제는 속이 안좋았다가 조금 좋아지는가 싶더니 오늘은 격심한 두통이 있다네요.

에공..그저 뜸해주고 쉬게 하는 수밖에... 얼른 쾌차해얄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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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oland_Kou 2009/10/24 21:50 # 답글

    오늘 회사 체육 대회를 해서 전 꼬질꼬질하네요
    내일 저도 목욕탕 갈랍니다.
  • 알렉세이 2009/10/25 14:11 #

    뜨건 물에 몸 푹 담그셔요.
  • 달빛고양 2009/10/25 14:19 # 답글

    엥? 지마켓에 지나다가 외장하드 (몇T짜린진 까먹음;)저렴하길래 굉장히 싼줄알았다능;;;머리 자른샷은 안올리시나요?ㅋ
  • 알렉세이 2009/10/25 22:57 #

    외장하드 말고 저는 내장하드를 찾습니다.ㅇㅇ

    아니 머리자른샷은 왜..;;;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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