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시커님께 넘겨받게 되었습니다. >ㅅ<
4개의 소원을 말하고 3명에게 바톤을 넘겨주는 룰이군요.
소원요? 많죠~ 근데 4개만 하라니 해볼까요?
1. 여자친구 생성좀
주위에 여자사람은 많은데 어째 여자친구로 연결되지가 않는지.-ㅅ-
이건 뭐 저주도 아니고.ㄷㄷㄷ
서로 사랑해주고 서로 힘들때 의지할 수 있고 착하고 지혜로운 여친을 만나고 싶어요.
2. 임용고시 합격
전 초등특수교육과를 다닙니다.
고로 초등특수교사가 되는게 꿈이지요. 사실 이거 아니면 갈 곳도 마땅찮습니다. 이거 하나만 보고 살아왔으니까요.
아마 다른 사범대분들도 비슷할 겁니다. 교사아니면 다른 길 찾기가 정말 힘들죠.
문제는 최근 교사 TO(할당 자릿수)가 급격하게 축소되었다는것.
이전 선생님들께서 옛날 교사 부족하던 시절 이야기 해주시면 솔까말 정말 부럽습니다.;ㅅ;
한번에 합격 되었으면 좋겠어요.
3. 국가발전
어째 점점 망국의 안드로메다로 빠져드는 듯한 우리나라를 보며 참 한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경제도 개판이야 정치는 뭐 볼것도 없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도 줄어 세금은 계속 늘어나고
새로운 세 신설 궁리나 하고 있지(담배는 안피지만죄악세는 또 뭐냐. 그리고 유럽서 부가세 높다고 우리도 높여야 한다는 논리는
뭥미?) 기업들은 용량은 줄이고 가격을 늘리면서 삥이나 뜯고(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과자)
교육에서는 학원의 사교육이 판을 치고 공교육은 바뀌려 안간힘을 쓰지만 밀리고..
경제는 좋아지고, 정치에서는 부정부패가 사라지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는 긍정적 선까지 늘어나고
세금은 적당히 좀 줄이고 기업들은 물건 가격좀 내리고.. 여튼 그랬으면 좋겠어요.ㅇㅇ
4.(최고액 독점1등) 로또당첨
지금도 먹고 살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제가 하고 싶은 뭔가를 하기에는 음.. 돈을 좀 아껴야 하고
그러다보니 지르는 것도 줄어들고 욕망도 계속 억누르고 그러죠.
로또가 당첨되었으면 좋겠군요. 근데 최고액으로 혼자 1등. 왜 요즘처럼 몇 억씩 그것도 1등이 수두룩하게 나오는
요즘 로또보다는 통 크게 몇 백억~ 몇 천억대의 슈퍼로또라든가..
당첨되면 할 일은? 그건 비밀입니다.
써놓고 보니 타인이 보았을 때는 허황한 꿈 같긴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저게 제 소원들인걸요.
받아가실분은 에에...
바른손님, Ladyhawk님, Livgren님.
부탁드립니다~ (꾸벅)
4개의 소원을 말하고 3명에게 바톤을 넘겨주는 룰이군요.
소원요? 많죠~ 근데 4개만 하라니 해볼까요?
1. 여자친구 생성좀
주위에 여자사람은 많은데 어째 여자친구로 연결되지가 않는지.-ㅅ-
이건 뭐 저주도 아니고.ㄷㄷㄷ
서로 사랑해주고 서로 힘들때 의지할 수 있고 착하고 지혜로운 여친을 만나고 싶어요.
2. 임용고시 합격
전 초등특수교육과를 다닙니다.
고로 초등특수교사가 되는게 꿈이지요. 사실 이거 아니면 갈 곳도 마땅찮습니다. 이거 하나만 보고 살아왔으니까요.
아마 다른 사범대분들도 비슷할 겁니다. 교사아니면 다른 길 찾기가 정말 힘들죠.
문제는 최근 교사 TO(할당 자릿수)가 급격하게 축소되었다는것.
이전 선생님들께서 옛날 교사 부족하던 시절 이야기 해주시면 솔까말 정말 부럽습니다.;ㅅ;
한번에 합격 되었으면 좋겠어요.
3. 국가발전
어째 점점 망국의 안드로메다로 빠져드는 듯한 우리나라를 보며 참 한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경제도 개판이야 정치는 뭐 볼것도 없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도 줄어 세금은 계속 늘어나고
새로운 세 신설 궁리나 하고 있지(담배는 안피지만죄악세는 또 뭐냐. 그리고 유럽서 부가세 높다고 우리도 높여야 한다는 논리는
뭥미?) 기업들은 용량은 줄이고 가격을 늘리면서 삥이나 뜯고(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과자)
교육에서는 학원의 사교육이 판을 치고 공교육은 바뀌려 안간힘을 쓰지만 밀리고..
경제는 좋아지고, 정치에서는 부정부패가 사라지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는 긍정적 선까지 늘어나고
세금은 적당히 좀 줄이고 기업들은 물건 가격좀 내리고.. 여튼 그랬으면 좋겠어요.ㅇㅇ
4.(최고액 독점1등) 로또당첨
지금도 먹고 살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제가 하고 싶은 뭔가를 하기에는 음.. 돈을 좀 아껴야 하고
그러다보니 지르는 것도 줄어들고 욕망도 계속 억누르고 그러죠.
로또가 당첨되었으면 좋겠군요. 근데 최고액으로 혼자 1등. 왜 요즘처럼 몇 억씩 그것도 1등이 수두룩하게 나오는
요즘 로또보다는 통 크게 몇 백억~ 몇 천억대의 슈퍼로또라든가..
당첨되면 할 일은? 그건 비밀입니다.
써놓고 보니 타인이 보았을 때는 허황한 꿈 같긴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저게 제 소원들인걸요.
받아가실분은 에에...
바른손님, Ladyhawk님, Livgren님.
부탁드립니다~ (꾸벅)
태그 : 소원을말해봐





덧글
저도 군대 다녀오니깐 뭐... (...)
이명박 출마할때부터 그리 탐탁지 않았군요...
막상 뽑아놓고 현실을 보니 이건 뭐 국가에게 농약먹이는듯한 크리.
그렇다고 저도 아고라의 병맛들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사회에서 '좌'라는 것은 필요해요.'우'도 있어야 하고요. 둘 중 하나만 있으면 극단으로 가기 때문이죠.
아고라쪽은 글쎄요..그곳은 '좌'라기보다는 병맛들이라고 봅니다.
진정한 진보나 좌측 분들은 드물지요. 진정한 보수나 우측분들도 드물고.
한국은 전체적으로 제대로 된 거시 없다는거...
이 설명 한방으로 해결됨..
발전 가능성이 아직은 많은거죠...
새로운 기술로 지리적 특성을 극복한다면...
대반전도
가ㅋ능ㅋ
바톤 가져가세욧~
제가 이 블로그에서 자주 놀다 보니까
알렉세이님이 제게 관심이 생겼나 보네요^^
난독증인 터라...^^
오우, 님께서 초등학교 교사가 ! 전 고등학교 선생님이 더 어울리실것 같은 느낌이 ㅎㅎㅎ 음, 진지하신분 같아서요. 좋은뜻이랍니당~
나랏일까지 염려하시고... 아리스토텔레스가 그랬나요? 인간이면 누구나 개인이 속해있는 사회의 정세에 관심을 가지는것이 지당하다고... 안그럼 그 사람은 신이 아니면 금수 (Beast)일것이라는...
로또 당첨은 제가 염원하는것이기도 하지요 ㅎㅎㅎ 이럴땐 요슬구슬이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ㅋ
레이디호크님도 바톤받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