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시작 포스팅. diary of the day

1. 오전을 5분 남겨놓고 아침포스팅 작성이라니 대략 흠좀무.

2. 한의원 갔다가 오는 길에 홈플러스 들러서 카팩을 사왔습니다.
운전하면서 음악을 듣는것을 좋아하는데 이놈의 카오디오가 구운 시디는 이제 못 읽겠다고 토해내더란 말이죠.
그렇다고 엠피3 꽂고 있자니 혹시나 사고날까봐 싶어서 샀습니다.

오오 카팩 사실 처음 봤다지요.-ㅂ-

2. 다육이 2개 새로 업어왔습니다.
사실 이전에 키우던 것 2개가 말라죽어버려서..;;;
다아 제 관심부족이지요.-ㅅ-
그래도 이번엔 더 잘 키울 수 있습니다.ㅇㅇ
왼쪽은 이름이 '우주목'이라고 하고 오른쪽은 잘 모르겠군요.

여튼 쑥쑥 자랄 겁니다.

3, 장마라더니 꼴랑 하루 비오고는 다시 햇빛 쨍쨍.
   이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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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레이디호크 2009/06/24 11:39 # 답글

    2개의 다육이가 참 예쁘네요~
    이번엔 더 잘 키우시리라 믿쑵니다 :)

    여긴 오늘부터 무더워 지기 시작하네요. 이제 비는 더 이상 안 올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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