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엄청나게 오네요. diary of the day

1. 진짜 장마 시작인지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산을 세워보아도 비가 앞뒤로 들이치네요.-ㅅ-

2. 오전에는 한의원 가서 침맞고 오는 것으로 시간을 다 보냈습니다.
   오면서 프린터기 잉크가 다 되어서 새로 샀는데 워~ 무슨 잉크가 이렇게 비싼지..
   31000원이나 하더라구요. 
   충전하고 싶었지만 잉크통이 맛이 간것 같다고 하니 별 수 있습니까.
   그나저나 31000원이면 돈 조금만 더 보태면 씨푸드부페 2인인데.-ㅅ-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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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tarSeeker 2009/06/22 12:14 # 답글

    1. 오늘은 조용히 집에서 공부나 하면서, 저녁에 친구랑 닭에 맥주나 한잔 해야 겠습니다.

    2. 본래 프린트가격보다는 잉크 카트리지에서 본전을 뽑는다는 말이 있지요.
    저는 잉크 채워서 쓰고 있습니다.(...)
  • 알렉세이 2009/06/22 17:16 #

    우왕 닭맥이라니 환상의 조합이군요.

    잉크 채워서 쓰신다면 리필?
  • StarSeeker 2009/06/22 17:54 #

    네 리필이지요.

    그나마 프린트도 제작년에 워3 대회 상품으로 타온거라죠(...)
  • 알렉세이 2009/06/22 23:19 #

    헐퀴. 제작년게 아직 쌩쌩하게 잘 돌아가는군요.
  • 레이디호크 2009/06/24 11:49 # 답글

    1. 대단한 장마인듯 하네요! 저도 비바람이 세면 우산이 뒤집어져서... 특히 머리가 길기때문에 비바람에 휘리릭~

    2. 다치신데는 이제 괜찮으신가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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