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짜 장마 시작인지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산을 세워보아도 비가 앞뒤로 들이치네요.-ㅅ-
2. 오전에는 한의원 가서 침맞고 오는 것으로 시간을 다 보냈습니다.
오면서 프린터기 잉크가 다 되어서 새로 샀는데 워~ 무슨 잉크가 이렇게 비싼지..
31000원이나 하더라구요.
충전하고 싶었지만 잉크통이 맛이 간것 같다고 하니 별 수 있습니까.
그나저나 31000원이면 돈 조금만 더 보태면 씨푸드부페 2인인데.-ㅅ-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우산을 세워보아도 비가 앞뒤로 들이치네요.-ㅅ-
2. 오전에는 한의원 가서 침맞고 오는 것으로 시간을 다 보냈습니다.
오면서 프린터기 잉크가 다 되어서 새로 샀는데 워~ 무슨 잉크가 이렇게 비싼지..
31000원이나 하더라구요.
충전하고 싶었지만 잉크통이 맛이 간것 같다고 하니 별 수 있습니까.
그나저나 31000원이면 돈 조금만 더 보태면 씨푸드부페 2인인데.-ㅅ-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덧글
2. 본래 프린트가격보다는 잉크 카트리지에서 본전을 뽑는다는 말이 있지요.
저는 잉크 채워서 쓰고 있습니다.(...)
잉크 채워서 쓰신다면 리필?
그나마 프린트도 제작년에 워3 대회 상품으로 타온거라죠(...)
2. 다치신데는 이제 괜찮으신가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