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장본것 Diary of the day

1. 신종코로나때문인지 사람 엄청 많았음. 커클랜드 생수는 진작에 매진되어서 네슬레 생수 작은것만 몇 개 남음

2. 생수는 집에 있어서 주전부리류 몇 개 정도만 삼. 

3. 오지바이츠는 비스킷처럼 납작하고 넓은 견과류 주전부리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두툼하고 넓이는 좁으며 단단하진 않고 꾸덕함. 뭔가 견과류와 귀리를 씹으면 나는 특유의 향과 맛이 취향이라면 좋아할 듯

4. 황태 껍질 튀각은 비린내 제거를 위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마늘의 향과 맛이 과하게 느껴져서 먹고 나서도 한동안 마늘의 맛과 향이 속에서 올라옴. 콜라겐 함유가 모토던데 콜라겐은 섭취로는 한계가 있다는 건 언론에서 몇 번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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